2017년

2월
‘푸트군 제2 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장학금 480만원을 재학생 40명에게, 졸업생 6명에게 전달했구요 교실 8칸 도색비용도 305만원 지원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직접 다녀오신, 호아빈의 리본 이사 ‘정윤상’ 님의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장학금 전달
아이들의 공연
동호화현 증오비 참배


6월
사단법인 호아빈의 리본 창립총회가 있었습니다.
베트남이 사회주의국가이다 보니, 아무래도 법인화 되지 않은 단체가 도움을 드리는 것에 제약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좀 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법인화가 꼭 필요했어요. 6월 창립총회는 바로 이런 법인화를 위한 모임이었습니다.
당시 창립총회에 참석하셨던 호아빈의 리본 이사 유수훈 님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
이사장님 말씀
축하공연

이 날 모여주신 여러분의 힘으로 <호아빈의 리본>은 10월 19일 사단법인이 되었습니다.

12월
한해를 정리하고 서로의 안부도 묻고, 베트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연말에 함께 한 나 너 우리 (베트남 알기)” 송년모임이 있었습니다.
조별로 얼굴을 마주보고 1년 동안 밀렸던 이야기를 풀어놓기도 하고, 베트남 상식퀴즈를 풀며 푸짐한 선물도 받고, 베트남에서 오신 원세영(베트남에서 귀화)님과 정지찬 님이 함께 부른 ‘베트남 전통민요’도 감상했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많이 웃고 많이 행복했습니다.
이 모임의 준비를 총괄하셨던 호아빈의 리본 이사 ‘이금희’님은 그 날을.. 한마디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치열했던 베트남 퀴즈 맞히기
아름다운 베트남 전통민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이 외에도

9명의 회원이 함께 동네를 돌며 그림을 배웠던 <고경일의 스케치 교실>, 2월 26일-6월11일 (총10회)
이태원 골목 스케치
낙산 장수마을 스케치
6월18일 전시회 및 수료식


그리고 16명의 회원이 손맛을 자랑하며 음식 만들기에 도전했던 <정윤상의 요리교실>도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3월5일-7월2일 (총10회)
수업은 열심히
요리 맛보기
7월2일 수료식


그러고 보니 2017년 여러 행사들이 많았네요.
이렇게 뚜벅뚜벅 걸어 나가다 보면 진정한 화평(和平), 평화의 날이 오겠지요?

그날을 위해 함께 걷고 계신 회원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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